삼진 항HIV 신물질 "변종바이러스에도 효과"
- 박찬하
- 2006-05-15 19:52: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임퀘스트사 ICAR 연례총회에서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삼진제약과 항에이즈 치료제 개발 라이센스 계약을 맺은 미국 임퀘스트(ImQuest)사가 7∼11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제19차 국제항바이러스학회(ICAR) 연례총회에서 삼진이 개발한 항HIV 신물질이 에이즈바이러스를 완전히 사멸한다고 발표했다고 삼진측이 밝혔다.
삼진의 항바이러스제제는 피리미딘디온(pyrimidinedione)계열 화합물로 에이즈바이러스 1형(HIV-1)과 2형(HIV-2)에도 효과적이며 치료계수가 50만~400만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해 11월 미국국립보건원(NIH/NIAID)으로부터 HIV 전염 예방을 위한 외용 국소 항바이러스 제제개발 연구과제로 선정된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내용은 NIH 지원 연구결과와 영국의 연구기관 및 임퀘스트 바이오사이언스 등의 실험결과를 종합해 이루어졌다고 강조했다.
임퀘스트 대표이자 CSO(Chief Scientific Officer)인 로버트 벅하이트 박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변종바이러스까지 모두 차단하기 때문에 유럽 등 선진국형 에이즈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지역과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의 에이즈 차단과 확산방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 2정부, 편의점약 확대 하반기 추진 공식화…약사회 전선 재정비
- 3생동시험 급감했지만…제약, 제네릭 약가 보존 재시도 고심
- 4하태길 복지부 간호정책과장, 청와대 보건행정관 발탁
- 5영유아 수족구 환자 한달새 4배 증가…의사들도 '깜짝'
- 6하나제약 '바이파보주' 투여 후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보고
- 7미 의회,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 심의…상호교환성 삭제 속도
- 8인천시약, 회원 약사·가족 참여 나들이 행사 갖고 친목 도모
- 9정부, 탈모 급여 검토…JW신약·현대·위더스 등 관련주 급등
- 10"월드컵 보느라 밤샜다면?"…약사가 알려주는 체력 노하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