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올메텍플러스 종합병원 랜딩 순항"
- 박찬하
- 2006-05-18 09:51: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매 3개월만에 30억 매출...상반기 중 30여곳 랜딩 유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올해 출시된 ' 올메텍 플러스(성분명 : Olmesartan medoxomil/Hydrochlorothiazide)'의 종합병원 랜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올 2월에 발매된 올메텍 플러스가 상반기까지 30여개 종합병원에 추가 랜딩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발매 3개월만에 30억의 매출을 이미 올려 발매 첫해에 70여개 종합병원에 랜딩되며 20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린 올메텍의 성과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영석 순환내분비 사업본부장은 "올메텍은 발매 2년 전부터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리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 결과 발매 1년 만에 2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며 "우수한 영업력과 satellite symposium, ARB Forum, 개원의·전공의용 저널 발행, round table meeting 등을 통해 올해 6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 2정부, 편의점약 확대 하반기 추진 공식화…약사회 전선 재정비
- 3생동시험 급감했지만…제약, 제네릭 약가 보존 재시도 고심
- 4하태길 복지부 간호정책과장, 청와대 보건행정관 발탁
- 5영유아 수족구 환자 한달새 4배 증가…의사들도 '깜짝'
- 6하나제약 '바이파보주' 투여 후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보고
- 7미 의회, 바이오시밀러 규제완화 심의…상호교환성 삭제 속도
- 8인천시약, 회원 약사·가족 참여 나들이 행사 갖고 친목 도모
- 9정부, 탈모 급여 검토…JW신약·현대·위더스 등 관련주 급등
- 10"월드컵 보느라 밤샜다면?"…약사가 알려주는 체력 노하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