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우크라이나 등에 긴급구호 의약품 전달
- 노병철
- 2023-08-24 09:24: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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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보린 등 2억9000만원 상당 필수의약품 3차례 나눠 지원
-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의약품 후원도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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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품목은 해열진통소염제 등 2억9000만원 상당의 필수의약품이다.
이번에 지원된 의약품은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캄보디아와 말라위의 의료취약 계층에게 쓰이게 될 예정이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장기화 되고 있는 전쟁 속 피해 복구와 부족한 의료 인프라 상황 등에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삼진제약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두루 살피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글로벌생명나눔은 저개발 국가의 긴급 재난 구호와전염병 대응 및 공적 의료체계 보강 등에 필요한 의료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는 국제구호 NG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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