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우려되는 교품약
- 최봉선
- 2005-01-10 06:27: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재고약을 줄이고 약국간 약의 활용도를 높인다는 취지로 시행되고 있는 의약품 교품. 이 과정에 일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변질된 것으로 보이는 약들이 교품되고 있어 안전성이 우려되고 있다. ▶아마도 극소수에 불과하겠지만, 이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약국 모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만의 하나 문제가 생긴다면 약국에 대한 신뢰도는 다시금 회복할 수 없을 것이다. ▶교품과정의 '약의 안전성'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6"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7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10[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