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벤처 다 모이는 기술장터 열린다"
- 박찬하
- 2006-06-13 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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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조합 등 5개 연구기관 주관, 7월 6∼8일 경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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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벤처기업 등 70여개사가 모여 기술이전을 논의하는 '제4회 인터비즈 바이오파트너링 투자포럼'이 7월 6∼8일까지 경주 콩코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보건산업진흥원, 신약개발연구조합,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Korea바이오허브센터,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기술거래소 등 5개 연구기관이 주관한다.
파트너링 대상 기술은 의약품, 건강기능성제품, 기능성소재 등 3개 분야며 수요-공급자 파트너링·투자, 프리젠테이션&IR, 세미나, 컨설팅, 포스터 총 5개 섹션이 열릴 예정이다.
특히 주한영국대사관과 한국파스퇴르연구소가 네트워킹 리셉션 주관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한국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쉽 형성을 공식 제안할 예정이다.
이밖에 세미나 섹션에서는 ▲성공적 R&D Value Chain의 설계(김진교 교수, 서울대 경영대학) ▲글로벌 시장진출 위한 전략적 특허 활용 방안(이선희 변리사) ▲기술마케팅 전략(이규현 한남대 경영학과 교수) 등이 발표된다.
공식 홈페이지(www.interbiz.or.kr)를 통해 참가신청 가능하며 현재까지 70여개사의 수요 및 공급사가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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