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지원, 진료비 청구도우미제 호평
- 최은택
- 2006-06-28 20: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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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부터 도입...방문·집단지도 방식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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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영창)이 경기도 오산시에 소재한 신규 개설 치과의원에 진료비 청구 도우미제를 시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료비 청구 도우미제는 개원 초 요양급여비용 청구업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규 개설기관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
청구도우미로는 심사직원이 직접 의료기관을 방문해 건강보험제도 개요, 명세서 작성요령, 진료과목별 주요 산정방법 및 착오 청구 유형, 심사기준 및 지침조회방법, 인력·시설·장비 등 변경 관련 요양기관 관리 업무, EDI 송·수신업무, 접수 및 심사결정 과정 등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진료비 청구 도우미제의 신청은 유선, 서면, 수원지원 다음카페(cafe.daum.net/ su114)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다.
시행방법은 개별방문 방식과 5~6개 요양기관이 심평원 수원지원을 방문토록 해 지도하는 집합방식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수원지원은 이에 대해 “요양기관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처, 지속적으로 고객을 지원하고, 청구 착오 및 반송 건 감소로 심사직원의 업무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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