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제약업계 근무약사 60%, 마케팅 주도"
- 정웅종
- 2006-06-28 21:51: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출신 제약 CEO "골드칼라 마인드 갖추고 변화 대비해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제약업계에 근무하는 약사의 60%가 세일즈와 마케팅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이 같은 분포는 앞으로 국내제약업계 근무약사의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다."
국내제약과 다국적제약사 약사출신 CEO가 "제약 근무약사들은 정보화시대 골드칼라로서의 마인드를 갖추고 제약분야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조선혜)는 28일 여의도 63빌딩 이벤트홀에서 제조관리약사 5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교육 행사를 진행했다.

강 고문은 국내와 미국의 제약분야 근무약사 분포 비교를 통해 "한국은 84%의 제약사 근무약사가 연구개발, 생산, 품질관리에 치중되어 있는 반면 미국은 60%가 세일즈와 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강 고문은 "미국 제약업계 근무약사의 이 같은 분포는 앞으로의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우리나라 제약근무 약사들도 생각은 글로벌하고, 행동은 로컬리하는 마인드를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30년 제약업계에 몸담았던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제약업계 근무약사는 자신의 직능 전문성을 높여야 하지만 한편으로 약사의 시각을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제약사의 조직개혁, 혁신을 위해 내외부 고객에 대해 배우는 자세를 갖출 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다"며 "2800여명의 제약업계 약사들이 바로 그런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8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9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10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