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료비심사 20여개 전문체계로 개편
- 최은택
- 2006-06-30 08:56: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심사 담당자 지정...심사업무 품질 제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업무가 종전 6개 진료분야별 심사체계에서 20여개 진료과목 및 전문진료분야 별로 심사업무로 개편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7월1일 이후에 접수되는 종합전문병원과 종합병원의 청구진료비에 대한 심사체계를 20여개 진료과목 및 전문진료분야 별로 세분, 담당자를 지정해 운영하는 심사업무 전문화 체계로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의료기술의 발달과 진료현장의 전문화 추세에 발맞춰 심사업무 품질을 향상시키려는 것.
심평원은 이를 통해 특히 심사직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심사의 전문·효율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전문적이고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8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9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