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민간의보 피해 예방법 제정모색
- 최은택
- 2006-06-30 10: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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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세상 등 4개 단체 7일 토론회...민간의보 규제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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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의료보험의 피해예방을 위한 법률제정 토론회가 내달 7일 오후 3시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건강세상네트워크와 보험소비자협회, 백혈병환우회, 사회보험노조가 공동 주최하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보험소비자협회 김미숙 회장이 ‘보험소비자의 피해사례 및 대책’, 건강세상 김창보 국장이 ‘민영의료보험에 관한 법률제정의 필요성’을 내용으로 각각 주제발표한다.
또 최은미 민주노총 부위원장, 소보원 김창보 박사, 백혈병환우회 안기종 대표, 열우당 장복심 의원, 민노당 현애자 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주최 측은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실손형 민간의료보험에 대해 환자·의료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보험사의 행태를 규제하기 위한 법률제정 필요성을 주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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