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 4세대 세파계항생제 '한세롬주' 출시
- 박찬하
- 2006-07-03 09:33: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람 '음성균-양성균' 모두에 항균력 보여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한세롬주는 양성이온(Zwitterion) 특징을 갖고 있어 3세대 세파계 항생제와 비교시 세균의 세포막 투과성이 향상됐으며 세균의 내성 발현율도 낮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주성분인 세프피롬(Cefpirome)은 1981년 독일 훽스트사와 프랑스의 룻셀-우크라프사가 공동 개발했다.
또 3세대 세파계에 내성을 발현하는 그람 음성균인 Enterobacteriaceae 뿐만 아니라 3세대 항생제의 항균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그람 양성균에도 항균력을 지닌다고 덧붙였다. 한림제약 마케팅부 김대윤 PM은 "한세롬주는 그람 음성균 뿐만 아니라 그람 양성균에도 항균력이 뛰어난 감염치료제"라며 "내성 발현율이 적어 병원 감염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이알당 보험약가는 1만7,541원이며 1g짜리 5바이알씩 포장돼 있다.
|문의| (02) 3489-617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제네릭 '1+3 규제' 유지…"개편·폐지 계획 없다"
- 2지자체 "약국 내 가수 공연, 호객 소지"…행정지도 처분
- 3해외 공장 직접 설립만 인정…인수 공장 위탁생산 규제 도마
- 4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중소 유통업체 '연합전선' 구축
- 51차→2차 재평가 전환, 인하율보다 '안정공급 필요성' 변수
- 6이연제약 황반변성 신약, 주사 90% 감소·시력 8글자 개선
- 7서기형 엠에프씨 대표 "개량신약 매출 비중 50% 목표"
- 8수술실 CCTV 영상 해킹 직격탄 맞은 산부인과 개원의들
- 9"GMP 위반 제약사, '소송전' 통해 2년 넘게 영업 활동"
- 10[전문가 칼럼] 제네릭을 깎아 무엇을 사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