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제약, 中 천사력제약 방문…학술교류 강화
- 노병철
- 2023-09-05 11:34: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월 24일-26일, 2박3일 일정…한방 최신지견 공유
- 국내 오피니언 리더급 약사도 동참…약국 경영활성 도움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일정은 올해 3월 천사력제약에서 수입한 동맥경화 예방/치료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심적환(心適丸)을 제조하는 현지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국 의료전문가들과의 학술교류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심적환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있다.
특히 이번 일정은 9명의 약사들과 동행해 한방제약과 제제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
방문 첫날은 천진중의약대학교 견학을 통해 중의대학 발전사, 연구활동, 중의약 발전계획을 청취함으로서 중국 의료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넓혔다.
둘째날은 천사력제약 승은공장을 방문해서 대규모 추출설비 등을 확인했다.
아울러 천사력제약 경영진과 마케팅팀 그리고 중국 의료전문가와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해 상호간의 정보교류를 진행했으며, 국내 심적환 라이선스 소유회사인 함소아제약 임직원들도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조인식 대표는 “이번 천사력제약 방문 일정에 국내 오피니언 리더 약사들과 함께해 우리나라 한방제약의 현주소와 미래비전을 함께 설계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심적환은 확실한 적응증이 있는 만큼 시장 개척에 힘써 약국경영 활성화는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사랑받는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4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5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6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7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8[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 9불응성 소세포폐암 신약 '임델트라, 급여 문턱 다시 넘을까
- 10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