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사 값어치 깍는 J건강
- 박찬하
- 2006-08-25 06: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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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아픈 재고약 처리를 조건으로 자사 드링크 판촉에 재차 나선 J건강. ▶유명 제약사의 계열사인 듯한 이 회사들의 실체는 알고보면 대리점 수준. ▶해당 제약사 이름만 빌린 OEM 제품들이 여기저기 유통되는 실정. ▶음료나 건강식품 업체들도 J건강의 무분별한 OEM 영업에 가시돋힌 핀잔. ▶글루코사민으로 재미 본 기억 아직도 못 잊는지. ▶매출도 좋지만 최소한 제약사 위상만큼은 지켜줘야하는 것 아닐까. ▶"관계없다" 발뺌, 손바닥으로 하늘 가린 격. ▶이름 빌려주고 얻은 댓가만큼 '교통정리' 노력도 기울였으면.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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