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장대녕 박사 "신장질환엔 장대녕이 효과"
- 강신국
- 2006-10-08 20:42: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장의학 강연회서 소개...신장 중요성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장 교수가 제시한 이론은 청독, 활혈, 보신 중 어느 한 가지만으로는 신장병 치료에 확실한 효과를 거둘 수 없다는 게 주요 골자다.
장 교수는 "현대인들은 신장 자체만 허 한 것이 아니라 각종 스트레스와 독소 음식물에 의해 나빠진 혈액 등으로 인해 신장을 철저히 손상 당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장 교수는 생굴, 굴껍질 등과 인삼, 동충하초, 알로에베라 분말, 구기자, 황정, 익지인 등을 과학적으로 배합해, '장대녕'이라는 제품을 개발해 낸 것.
장 교수는 "인체의 독을 배출하는 중요기관인 신장이 허약하거나 쇠약하면 배독능력에 변화가 생겨 체내에 독소가 쌓이게 된다"며 "신장 허약으로 나타나는 질병은 신장염, 전립선염, 요독증, 성기능장애, 조루증 등이 있다"고 신장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장 교수는 "환으로 만들어진 강신환, 보원환 등 2종류의 장대녕을 섭취하면 신장 질환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교수는 지난 1999년 중국 정부로부터 의사 최고 권의의 상징인 우수중앙 보건의사 칭호를 수여 받은 바 있다.
한편 국내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된 '장대녕'은 성원코퍼레이션이 수입, 팜스넷을 통해 일선 약국가에 유통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4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5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6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7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8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9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10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