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마퇴본부, 마약류 퇴치 캠페인 전개
- 정시욱
- 2006-10-22 17:0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구 꽃축제장서 전단지 배포통해 담배 추방 강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주광역시 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재호)는 최근 광주 북구 꽃축제가 열리는 북구청, 전남대 후문 일원에서 북구보건소와 합동으로 담배로 인한 폐해 홍보와 금연 캠페인을 겸한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재호 본부장은 "가정과 사회를 망치는 마약과 몸을 병들게 하는 담배의 추방만이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 길"이라며 행사 요원들과 같이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포했다.
행사에는 김재호 본부장과 직원 및 자원 봉사자, 송홍팔 광주북구약사회장 등 임원, 광주 북구보건소 직원이 참여했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6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7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8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9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10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