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자임큐텐, 의약품부터 수건·베개까지
- 이현주
- 2006-10-22 22:0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산화제 심포지엄서 日 오카모토 교수 설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본 고베대학 제약과학과 타다시 오카모토 교수는 22일 '국제 코엔자임큐텐과 항산화제 심포지움'에서 일본의 코엔자임큐텐 제품은 의약품에서 수건, 치약, 베개 등생활용품까지 200여개에 달하며 제조회사가 150곳이 넘는다고 밝혔다.
오 교수는 "코엔자임큐텐은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도와주며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웰빙을 추구하는 사람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오 교수는 "코엔자임큐텐은 약리 효과를 증명한 논문이 지속적으로 발표돼 부작용이 없고 안전한 효소임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2001년부터 코엔자임큐텐을 식품 첨가 성분으로 허가 해 이를 함유한 건기식이 판매됐으며 뒤 이어 화장품과 생필품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졌다.
오 교수는 "코엔자임큐텐은 건강에는 물론 미용에도 효과있는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제제며 일본에는 매니아층까지 형성돼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4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5"약국 경영난 참담한 수준"...약사회, 첫 수가협상서 토로
- 6전문약 할인에 거짓 약가정보 전달…도넘는 CSO 변칙영업
- 7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8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9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10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