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연구지원
- 정현용
- 2006-10-24 10: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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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규모 1년 20만달러...홈페이지서 제출서류 다운로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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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스스미스클라인( GSK)은 비뇨기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비뇨기과 전문의들에게 연구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전립선비대증에 대한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Dutasteride의 dual inhibition 기전의 장점에 대한 임상시험 ▲Dutasteride의 전립선 용적에 대한 효과에 대한 임상시험 ▲한국의 전립선 비대증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연구 등 3가지를 주요 연구주제로 정했지만 다른 관심분야 연구도 제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연구기간은 24개월이며 총 연구비 지원 규모는 20만달러(한화 1억9,000만원) 수준이다.
제출서류는 GSK 홈페이지(www.gskkorea.c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이달 31일까지 영문으로 메일 접수처(yoon-i.7.kim@gsk.com)에 등록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내년 2월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나 개별통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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