低혈당지수 다이어트, 여성 체중감량에 효과
- 윤의경
- 2006-10-30 01:2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혈당지수 식품섭취하면 체중, 허리둘레 증가해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혈당지수가 낮은 통곡류, 채소류 등을 주로 섭취하는 다이어트가 여성의 체중조절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지에 발표됐다.
혈당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높이는 속동에 대해 기준으로 대개 정제설탕, 사탕이나 흰빵 같은 단당류, 전분은 혈당지수가 높은 반면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소를 많이 함유된 식품은 혈당지수가 낮다.
이론적으로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배고픔을 빨리 느끼게 하여 결과적으로 더 먹게 하는 경향이 있다.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병원의 헬 헤어-브룬 박사와 연구진은 혈당지수가 체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35-65세의 정상체중 남녀를 376명을 대상으로 6년간 추적조사했다.
그 결과 고혈당지수 식품 섭취는 여성에서 허리둘레, 체중, 체지방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활동성이 적은 여성에서 이런 영향이 가장 컸다. 반면 남성에서는 혈당지수가 체중증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연구진은 저혈당지수 다이어트가 여성의 체중증가 및 복부비만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향후 대규모 추가적인 연구로 이번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7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