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W-Store, 가맹약국 50곳 돌파
- 강신국
- 2006-11-09 22:1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방점·중앙대점·영통점 잇단 오픈...지방진출도 가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9일 회사는 서울 방배동 소재 강남메디칼약국, 흑석동 신중앙약국, 수원 영통 영통메디칼약국과 가맹 계약을 체결, W-Store을 입점 시켰다고 밝혔다.
강남메디칼약국 배소영 약사는 "약국 매출의 큰 변화는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분위기를 주고 싶어 W-Store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앙대점 고동현 약사(신중앙약국)는 "종합병원 문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면서 주변 약국이 하나 둘 도태되는 모습을 보고 위기감을 느껴왔다"며 "약국의 규모가 작은 편이라 다른 생각을 못했지만 W-store의 특화된 상품군으로 환자 서비스를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오픈하게 됐다"고 전했다.
수원 영통메디칼약국의 김현석 약사도 "클리닉센터 처방 유치에서 탈피해 약국경영 다각화를 해보고 싶어 W-store를 유치하게 됐다"고 귀띔했다.
회사 권영호 대리는 "내년 하반기에는 지방 대도시에 W-store가 진출하게 될 것"이라며 "고객들도 드럭스토어가 무엇인지, W-store가 어떤 매장인지 충분히 인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W-store 신규점 오픈을 기념해 생활용품 초특가 할인전과 전 구매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3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제약·연구 실무의 현실"...고대약대 교우회, 진로 세미나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9서울시약,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