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제약산업, 해외시장에서 숨통터라"
- 박찬하
- 2006-11-14 06: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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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해외연자 초청 국제심포지엄...해외진출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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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해외시장이다!"
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문창규)와 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공동주관하고 데일리팜이 후원하는 '제약산업 국제화 전략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이 1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약품 세계 1, 2위인 미국과 일본 시장 진출전략을 검토하고 인도기업의 미국진출 성공사례와 LG생명과학 팩티브의 해외진출 사례 등 발표를 통해 신약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강연내용을 미리 살펴보면 일본 인터내셔날 파마 컨설팅의 야노 요시하루씨는 한국기업의 일본시장 진출 난관으로 ▲의약품 시장의 낮은 성장률 ▲엄격한 가격통제 ▲오리지널 의약품 선호 등을 꼽고 "일본 제약사와 단계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또 인도 닥터레디 API 대표인 아룬 쇼흐네이는 인도 제약산업의 세계화 성공 열쇠로 기업가 정신, 잘 정비된 금융시장, 효율적 경영, 풍부한 인재, IT산업 뒷받침, 언어소통능력, 정부지원 등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김인철 LG생명과학 사장은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개발비용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을 보면 오전에 열리는 세션1에서는 IMS 아시아 태평양의 프랙티스 리더인 크리스 프록터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기본요건과 방법', 일본 다케다제약 아라키 켄 시니어 디렉터의 '일본 제약기업의 미국진출과 성공사례'가 각각 발표된다.
또 오후 1시30분 시작되는 세션2에서는 일본 야노 요시하루의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요건'과 BCG 상하이 오피스의 레이첼 리 시니어 매니저의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요건'이 각각 진행된다.
이와함께 세션3에서는 닥터레디 아룬 쇼흐네이의 '인도의 제약산업 국제화 전략'과 LG생명과학 김인철 사장의 '한국 제약기업의 국제화 성공사례'가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
심포지엄 주최측 관계자는 "한미FTA 협상과 약제비 적정화 문제 드으로 국내 제약산업 환경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심포지엄을 통해 제약산업의 국제화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활로를 여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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