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약대-길림대 생과대, 상호협력 체결
- 한승우
- 2006-11-13 19:1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동연구·수업·정보공유 등 협력발전관계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두 대학은 이번 협의서 체결을 통해 향후 ▲공동연구 및 공동수업 등 각종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교수 방문 추진 ▲적격 학생들의 학부 및 대학원 과정 입학 허가 ▲관련 학술자료 및 정보 교환 등의 상호협력 추진 ▲구체적 실행방안 및 협력내용을 다룬 활동계획 마련 등의 사항에 합의했다.
길림대 생명과학대 Qing Shan Li 학장은 "이번 협의서 체결을 통한 양교간의 협력연구가 매우 기대된다"면서, "향후 협력과정을 통해 상호간 공통된 흥미와 연구과제를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양교 교수진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협력관계를 다진 후 학생들의 공동수업 진행 및 공동연구 참여 등의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길림대 생명과학대는 생물화학과 분자생물학을 기초로 하는 대학으로, 중국의 98개 생물학 관련 학과 중 5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길림대 제약학과는 이러한 생물학적 기반에도 불구하고, 짧은 역사와 제약학적 기초 부족의 한계를 인식, 서울대 약대와 협력을 체결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7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8슈도에페드린 성분 일반약 판매, 왜 다시 도마에 올랐나
- 9"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10"약국서 현금다발 세는 손님이"…약사, 보이스피싱 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