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에 한의학전문대학원 설치 최종 확정
- 홍대업
- 2006-11-15 18:02: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부, 2008년 3월 개교 예정...한의학 발전 계기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대에 2008년 3월 정원을 50명으로 하는 한의학전문대학원이 설치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14일 국립 한의학대전문대학원 설치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당초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부산대, 전남대, 충북대 등 의대가 있는 지방국립대 6곳이 유치를 희망했지만, 심사위원들의 평가 결과 부산대가 최종 결정된 것.
교육부는 한양방 협진체제 구축과 교육·연구 등에서의 협력 및 한의학의 과학화 등에서 부산대가 다른 대학보다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교육부는 앞으로 한의학전문대학원 신설이 국민의 보건·의료서비스 확충과 한의학의 산업화·세계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 오는 2008년 3월 한의학전문대학원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4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5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6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7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8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9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10대웅제약, '월 1회 비만약' 승부수…위고비 장기지속형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