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록권 의무사령관, 의사출신 첫 중장 진급
- 정시욱
- 2006-11-28 08:46: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군이래 첫 삼성장군 탄생...환자중심 서비스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는 27일 중장급 인사를 단행하고 김록권 의무사령관(군의10기, 가톨릭의대 정형외과 졸)을 중장으로 임명했다. 김 의무사령관의 삼성장군 진급은 의무관 최초로 기록된다.
김 의무사령관은 군 병원장직을 거쳐 군의학교장과 육군본부 의무감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1월 의무병과의 최고직인 의무사령관으로 취임해 근무해왔다.
그는 주위로부터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아왔으며, 취임 초기부터 환자 및 보호자를 포함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군 병원의 지도방문때마다 질병중심이 아닌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강조해왔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31일 대통령 보고된 ‘군 의무발전추진계획’이 앞으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7"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8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9[팜리쿠르트] 희귀약센터·일성IS·경보제약 등 부문별 채용
- 10HK이노엔, GLP-1 비만약 국내 3상 모집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