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2기 이택관 집행부 출범
- 강신국
- 2007-02-12 17: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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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회 정총통해 취임...총회의장엔 감경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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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는 10일 경주 현대호텔 에메랄드홀에서 53회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32대 회장 취임식을 여는 한편 올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택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약업 환경 개선에 있어 첫째로 약의 주권을 찾는 정책에 매진할 계획이다. 약국 개설 시 경유제도 도입을 관계당국에 건의해 담합을 사전 차단하겠다"며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총회의장에 감경전 씨를 부의장에는 이명혜·엄기진 씨를 각각 선임했다. 감사에는 박승열·최연호·이응석 대의원이 선출됐다.
이어 도약사회는 약국가의 최대문제인 불용재고약과 약사직능 정체성 확립, 약학 발전 및 다양한 교육제도 활성화 등을 골자로 한 올 사업계획을 확정했고 2억2401만원의 예산안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도약사회는 약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한 감경전, 김준호 약사에게 경북약사대상을 수여했다.
△대한약사회장 우수분회 표창 의성군약사회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오정환(경주 고바우P), 원경선(영주 동원P), 이응석(김천 후생당P) △도지사 표창패 백정기(영양 보건P), 이희영(포항 굿모닝P), 임무호(안동 고려P) △우수분회 김천시약(홍장), 봉화군약(청장) △경북약사대상 감경전(약사회발전부문), 김준호(지역사회발전부문) △지부장표창패 이상수(칠곡 대구P), 김승철(구미 푸른P) △감사패 김선택(경북도청), 조봉란(경북도청), 김범동(경북지방경찰청), 박영해(대구식약청), 김원희(심평원대구지원), 송용하(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본부), 양재철(동성제약), 김은수(경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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