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프랑스 등 시장동향 분석보고서 발간
- 최은택
- 2007-03-27 18:05: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10개국 수출입정보 수록...세부내용 온라인 서비스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영국·프랑스·스페인·터키 등 수출전략국가의 보건산업 분야 수입관리제도와 해외시장 동향을 조사·분석한 ‘수입관리제도 및 해외시장 동향(Ⅲ)’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4년 8개국, 2005년 10개국에 이어 산업별로 10개국에 대한 수출입정보를 수록한 3차년도 사업의 결과로, 수출전략국가의 수입관리제도, 시장동향(수요동향, 생산동향, 유통구조, 경쟁품목), 바이어리스트 등 주요 정보가 수록돼 있다.
보고서 내용은 향후 국가별·분야별 세부 분석정보로 재가공 돼 수출입정보은행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공된다.
이용흥 원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는 수출입정보가 국내 보건산업체의 수출업무에 유익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보건산업체가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부딪치고 있는 인허가 및 시장정보 부족 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6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7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 10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