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자이, 혈관확장제 '에릴R' 판권 계약
- 정현용
- 2007-03-27 22:24: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아사히카세파마와 협력...국내 신약승인 추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 에자이(대표 조병식)는 지난 23일 아사히카세파마주식회사의 혈관확장제 ' 에릴R'에 대한 국내 라이센스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에자이는 '에릴R'에 관한 개발 및 판매권리를 획득하게 됐다.
에릴R은 혈관평활근의 수축억제 및 호중구의 활성화를 억제하고 지주막하출혈수술후의 뇌혈관 연축과 뇌허혈증상에 수반해 일어나는 기능장애를 개선시키는 기능이 있다.
한국에자이는 "치매치료제인 아리셉트정을 시작으로 하여 CNS 계열 약물을 하나씩 추가해가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며 "이번 라이센스계약을 통해 신약승인신청을 위한 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사히카세파마는 "중추신경영역에 강한 한국에자이와 제휴함으로써 한국시장에서 에릴R의 신속한 보급을 기대하고 있다"며 "양사의 매출증진과 환자에 대한 공헌도 이뤄나갈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