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제, 인삼·홍삼 사업 재개 등 역량 강화
- 박찬하
- 2007-03-27 2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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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우울·항스트레스 특허소재 활용 제품 개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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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식품제조업체 고제(대표 채만희)가 4월부터 국내 시장규모가 각각 100억원과 150억원에 이르는 에폭시 아크릴레이트와 플라스틱 등의 열화 방지용 수지안정제 UV Stabilzer(우레탄용)를 생산, 사업역량 강화에 나선다.
또 고제 생명공학사업부는 인삼·홍삼사업을 재개하고 항우울, 항스트레스 특허소재인 SCP-20 활용 제품과 항당뇨, 대사증후군예방제인 DNF-10, 혈전용해제인 나토키나제 등 바이오 기능성 식품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DNF-10의 경우는 중소기업청 연구과제로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및 동덕여대 비만 연구센터에서 동물임상 및 사전인체임상을 완료한 상태다.
고제 채만희 대표는 “생명공학사업은 새로운 광맥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고제는 이를 시작으로 향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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