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공동→단독' 대표이사체제 전환
- 박찬하
- 2007-03-27 23:12: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7일 허 강 대표이사 회장 체제...허 영씨는 사임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삼일제약은 27일자로 허 강, 허 영 공동 대표이사 체제에서 허 강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회사측은 허 영씨가 일신상 사유로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허 강씨는 삼일제약의 최대주주며 현재 대표이사 회장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5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6"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7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8[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 9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