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에스, 작년 28.9% 성장 2,453억원 달성
- 이현주
- 2007-03-28 09:15: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감원 감사보고서...영업이익 12% 증가 302억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나에스(대표 박의근) 지난해 매출은 2,453억원으로 전년대비 28.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2,453억원으로 전년 1,903억원 대비 28.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02억원으로 전년 247억원보다 12.3% 증가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216억원으로 전년 96억원보다 124.5%나 늘었으며, 경상이익도 302억원으로 전년대비 81% 증가했다.
이와 함께 매출액 순이익률은 8.8%,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25.9%, 부채비율은 301.9%를 보였다.
한편 지난 90년 설립된 보나에스는 강남성모 등 가톨릭 계열병원 소요의약품을 거의 전납하고 있으며, 대표이사인 박의근 사장이 100%의 지분을 갖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8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 9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10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