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DC, 가다실 접종권고안 최종 채택
- 정현용
- 2007-03-29 09:0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26세 여성 접종 가능...HPV 양성도 투여 가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CDC(질병통제예방센터)가 11~26세 여성에게 자궁경부암 백신 ' 가다실'을 사용토록 한 예방접종 자문위원회 권고지침을 채택했다.
자문위원회 권고지침에 따르면 가다실은 11~12세 소녀와 자궁경부암 백신접종 경험이 없는 13~26세 여성에게 권장하며 9~10세 여성도 접종 가능하다.
또 현재 또는 이전에 비정상적이거나 불분명한 자궁 경부 세포진 검사 결과 HPV(인간유두종바이러스) 양성 혹은 생식기 사마귀가 발견돼도 가다실을 투여할 수 있다.
가다실은 기본적으로 3회 접종해야 하며 1회 접종 비용은 약 120달러다. 적응증은 6·11·16·18형이 유발하는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 전암 및 저등급 자궁경부 병변, 외음부 및 질의 전암, 생식기 사마귀 예방 등이다.
미국 머크 백신사업부 마가렛 맥글린(Margaret McGlynn) 사장은 "자문위원회에서 제시한 백신 접종 권고사항을 채택하기로 한 CDC의 결정은 자궁경부암 예방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