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상 확충사업 대상 병원 2곳 선정
- 최은택
- 2007-03-29 14: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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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인천 부평성심-대구 현풍삼성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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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상확충 사업대상 병원으로 인천 부평성심병원과 대구 현풍삼성병원이 최종 선정됐다.
복지부는 2007년 2차 사업대상을 이 같이 공고하고 26억9,300만원을 대출토록 금융기관에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부평성심병원은 50병상 규모로 이번에 요양병상으로 기능전환하고, 현풍삼성병원은 100병상 규모로 신축된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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