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물질의약품기준, 대한약전 통합 공청회
- 정웅종
- 2007-03-30 15:4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4월3일 보건인력개발원서 관련업체 의견수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항생물질의약품기준과 대한약전을 통합하는 문제를 논의하는 공청회가 내달 3일 오후2시 식약청 주최로 한국보건인력개발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항생물질의약품기준은 국내 유통되는 항생물질의약품의 기준규격을 정한 기준서로서 국내에서는 대한약전과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식약청은 의약품 공정서를 일원화하는 국제적 추세에 따라 수재 품목 중 자주 사용되는 항생물질의약품을 점진적으로 대한약전과 통합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항생물질의약품 제조(수입) 관련업체의 의견수렴 차원에서 공청회를 열게 됐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식약청 항생항암의약품팀 김인규 팀장이 통합방안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이 외에 국내에서의 항생제의 공정규격 제정 및 운용현황(식약청 항생항암의약품팀 김영림 연구관), 일본에서의 항생제의 공정규격 제정 및 운용현황(중외제약 김용관 부장), 유럽에서의 항생제의 공정규격 제정 및 운용현황(GSK 이소정팀장), 미국에서의 항생제의 공정규격 제정 및 운용현황(BMS 배요한 부장) 등 국내외 항생제의 공정규격 운용 현황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9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