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다케다, 비만치료 후보물질 공동연구
- 정현용
- 2007-03-30 17:28: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술수출료 1억불 확보...상업화 이후 로열티 가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LG생명과학(대표 김인철)이 독자기술로 개발한 비만치료제 후보물질군과 관련 일본 다케다(Takeda)사와 공동연구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대상 비만치료 후보물질군은 경구흡수 및 뇌투과가 용이한 저분자량 물질로, 동물실험 결과 경구투여 만으로 식욕억제 및 체중(지방) 감소 효과가 탁월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G생명과학은 이번 계약으로 초기 기술수출료(Signing fee) 200만달러를 포함한 단계별 기술수출료, 매년 일정 금액의 연구지원비 등 총 1억달러 이상의 기술수출료를 확보했으며 상업화 이후 일정 비율의 판매 로열티를 받게 된다.
또한 회사는 향후 비만치료 신물질 및 신규 합성물질에 대한 추가 연구를 수행하고, 다케다사는 선정된 임상 후보물질에 대한 전임상 및 임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LG생명과학 김인철 사장은 "LG의 강점인 신약후보 발굴능력과 대사성 질환의 전문성을 보유한 다케다사의 협력으로 연구개발 투자 리스크는 줄이면서 세계시장을 대상으로한 비만치료 신약의 신속한 상업화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9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