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수필가 허창옥 씨, 세번째 산문집 출간
- 한승우
- 2007-04-01 15:1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화꽃 피다'...삶의 단상 차분히 풀어내

'수필일기'란 부제를 갖고 있는 이 책은 약사이자 작가인 허 씨가 '가슴에 담았으나 수필이 되지 못한 단상의 자투리'들을 차분히 기록한 것이다.
허 씨는 1997년 '말로 다 할 수 있다면'과 2002년 '길'을 출간한 바 있다. 1953년생인 허 씨는 1990년 수필문단에 등단해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6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7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 8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9제이비케이랩, 유전자검사 ‘수퍼지노박스 약국형’ 서비스 선봬
- 10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