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제약사간 연봉격차 800만원
- 박찬하
- 2007-04-03 12:08: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760만원 vs 2,980만원, 유한 5,050만원 가장 높아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이 코스피 상장 26개 제약사와 코스닥 상장 16개사의 평균연봉을 조사한 결과, 코스피 제약은 3,760만원인데 반해 코스닥 제약은 2,980만원으로 780만원의 격차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업체별로는 유한양행이 5,05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한독약품(4,940만원), LG생명과학(4,830만원), 종근당바이오(4,690만원), 태평양제약(4,540만원), 동아제약(4,460만원), 삼진제약(4,350만원), 녹십자(4,230만원) 등의 평균연봉이 4,000만원을 넘겼다.
코스닥 업체 중에서는 원료업체인 화일약품의 평균연봉이 3,9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경동제약(3,520만원), 안국약품(3,490만원) 등 순으로 집계됐다.
근속연수측면에서는 코스피제약이 6.3년인 반면 코스닥제약은 4.3년에 그쳤다.
업체별로는 종근당바이오가 11.5년으로 평균 근무연수가 가장 길었고 영진약품(8.9년), 동아제약(8.8년), 유한양행(8.6년), 한독약품(8.4년) 등이 뒤를 이었다.
코스닥제약 중에서는 고려제약이 6.0년으로 가장 길었고 화일약품(5.4년), 조아제약(5.4년), 삼아제약(5.2) 등 순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7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8'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