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4단계 '발기강직도 지수' 도입
- 정현용
- 2007-04-03 16: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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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기부전 환자 상태 체크 및 강직도 측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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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3일 4단계의 발기강직도 측정이 가능한 '발기강직도지수(EHS)'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EH1~4단계의 항목으로 구성된 '발기강직도지수'는 최근 독일에서 개최된 제22회 유럽비뇨기과연례학회(EAU)에서 발기부전 치료의 주요목표로 부각됐다.
단계별 지표는 각각 ▲음경이 커지나 강직하지 않음(EHS1) ▲음경이 강직해지나 삽입할 만큼 충분하지 않음(EHS2) ▲음경이 삽입할 수 있을 정도로 강직해지나 완전히 강직하지 않음(EHS3) ▲음경이 완전히 강직하고 견고함(EHS4) 등의 순으로 구성됐다.
화이자는 "발기부전 환자의 상태를 체크하고 가능한 최적의 상태로 발기치료가 가능하도록 하며 간단한 단계의 척도로 발기 강직도 측정을 가능케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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