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비 미지급액 605억원...서울 최다
- 최은택
- 2007-04-04 12:3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3월말 현황공고...제주 등 8개 지역 10억 미만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요양기관이 지급되지 않은 의료급여비가 지난달 말 기준 605억원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4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요양기관이 올해 1분기 동안 청구한 의료급여비는 1조8,554억원으로 이중 1조7,913억원이 지급되고, 605억원은 아직 미지급 상태다. 환수·환불금은 34억원.
지역별로는 서울과 강원이 각각 164억원, 107억원으로 미지급액이 가장 많았고, 인천 78억원, 경기 68억원, 부산 47억원, 전남 42억원, 대구 29억원, 광주 25억원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또 충남 7억원, 경남 7억원, 경북 6억원, 전북 5억원, 충북 5억원, 울산 3억원, 대전 2억원, 제주 1억원 등으로 8개 지역은 10억원을 밑돌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6'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7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