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를 기회로" 내달 5일 미래포럼
- 박찬하
- 2007-05-16 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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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주관, 맹호영 서기관 등 7명 연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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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주관하는 '제2차 제약산업을 위한 미래포럼'이 내달 5일 오후 2시 서울무역전시장 국제회의장에서 ' 한미FTA 체결 이후 이슈와 전망'을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한미FTA 체결로 국내 제약산업 전반에 불어닥칠 변화를 미리 예측함과 동시에 변화에 대응하는 제약업계의 생존전략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규혁 성균관약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임진균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의 주제발표(한미FTA가 국내 제약산업에 미칠 영향분석)가 오후 2시부터 50분간 이루어진다.
또 오후 3시부터 열리는 2부 패널발표에서는 ▲복지부 맹호영 서기관의 '한미FTA 협상과정의 오해와 진실' ▲노재철 변리사의 '한미FTA 이후 특허분쟁 이슈의 사례중심 분석' ▲식약청 이동희 사무관의 '한미FTA 이후 허가제도의 변화' ▲보건산업진흥원 염용권 단장의 '제약산업 부양을 위한 정부대책' ▲종근당 박진규 상무의 '국내제약사의 성장동력 확보 전략' ▲한국릴리 이기섭 부사장의 '공정경쟁 기반을 바탕으로 한 성장전략' 등이 각 20분간 발표된다.
이어 오후 5시부터는 1시간 동안 포럼 참석자들과 패널들간 진지한 자유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포럼 참가 희망자는 5월 31일까지 데일리팜(www.dreamdrug.com)을 통해 사전 등록하면 된다.
|문의| (02) 3473-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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