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의약품안전사용 지도자 워크숍 개최
- 홍대업
- 2007-05-29 17:4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녹색소비자연대, 내달 2일 서울유스호스텔서 진행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상임대표 이덕승)는 다음달 2일 하루 동안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의약품안전사용 지도자 1기와 2기와 함께 의약품안전사용 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의약품 안전사용은 경험과 지식이 모아져 실천과 습관이 돼야 하는 중요한 건강생활양식 중 하나.
청소년 시기의 약물경험은 성인이 된 이후 의약품에 대한 인식의 기초를 형성하며, 약물오남용에 대한 저항력을 좌우하지만, 학교교육 안에서의 의약품 안전사용과 사용법에 대한 교육은 충분치 않은 실정이라고 녹색소비자연대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약물사용을 지도할 수 있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지도자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이어 지도자 워크숍을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이번 워크숍은 녹색소비자연대 이원희 이사의 강연으로 시작돼 숙명여자대학교 교수학습센터 윤희정 팀장의 강의법 교육, 식약청 신준수 사무관의 '우리나라 의약품안전사용을 위한 정부의 활동'에 대한 강의 등이 이어진다.
청소년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지도자 양성과정과 워크숍을 마친 1기, 2기 지도자들은 녹색소비자연대에서 진행 중인 경일초등학교 어린이건강클럽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