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다음달 11일부터 명동 신사옥 근무
- 박찬하
- 2007-05-30 11: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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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옥이전 계기 연구개발 중심 기업 전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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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다음달 11일부터 명동 ‘화이자타워(서울 중구 회현동)'에서 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화이자의 신사옥은 설문을 통해 사옥명에서부터 외식업체 선정에 이르기까지 모두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화이자 관계자는 "다국적사로는 유일하게 사옥을 매입한 것은 지난 38년간 그랬던 것 처럼 향후에도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이라며 "사옥 이전을 계기로 연구개발 중심 기업 체제로 본격 전환하고, 국내 R&D 투자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를 확대함과 동시에 국내 R&D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화이자 대표전화는 6월 11일부터 02-317-2114로 변경되며, 의학정보 관련 문의는 기존과 동일하게 080-210-2114번으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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