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병원분회, 약국도매 지원나서
- 이현주
- 2007-06-07 23:56: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례회서 결의문 체택...쥴릭 제휴 제약사에 직거래 요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병원분회는 7일 팔래스호텔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고 쥴릭과 재계약 불능사태로 야기된 30개 도매업체의 영업적 고통은 우리업계 공통의 문제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병원분회는 "현재 우월적 독점 지위에서 야기되는 쥴릭 문제를 지난 2001년 예상했음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며 "향후 도협 정책에 적극 동참·협력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병원분회는 30곳 도매업체에 쥴릭 유통 품목을 원가개념으로 지원할 것과 쥴릭 아웃소싱 17개 다국적제약사에 도매업체와의 직거래를 확대할 것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국공립병원 및 사립병원과의 재계약시 17개 다국적 제약사의 경쟁제품은 동일성분의 제네릭제품으로 교체토록 적극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병원분회 회원 일동은 작금에 쥴릭파마의 우월적 독점점 지위에서 야기되고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해 충분히 예상했으면서도 지난 2001년 쥴릭파마의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못한 점에 대해 통렬하게 반성하면서 향후 도협의 정책 및 결정사항에 적극 동참·협력키로 하고,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주요 협력업체들에게 불평등 공급계약을 강요함으로서 발생된 재계약 불능 사태와 이로 인한 의약품 공급차질의 모든 책임은 쥴릭파마와 쥴릭파마에게 약국시장의 독점공급권을 부여한 17개 외자제약사에게 있다. 2. 재계약 불능사태로 야기된 30개 도매업체의 영업적 고통은 우리업계 공통의 문제로 깊이 인식하고 공급차질로 야기되는 품목 문제는 원가개념으로 적극 지원하며, 30개 회원사의 거래처 보호는 물론 상생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적극 지원한다. 3. 쥴릭파마에 독점공급하는 17개 다국적 제약사는 처방의약품의 원할한 유통을 위해 도매업체와의 직거래 규모를 즉각 확대할 것을 요구한다. 4. 병원분회 회원 일동은 국공립병원 및 사립병원과의 재계약시 17개 다국적 제약사의 경쟁제품은 동일성분의 제네릭제품으로 교체토록 적극 노력한다. 2007년 6월 7일 병원분회 회원 일동
병원 분회 결의문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5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