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 임상시험 활동 강력 규제 나선다
- 최은택
- 2007-06-25 12:51: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RPIA, PMS건수 상한선 마련...경조사비 현금사용 금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국내제약사들이 공정경쟁규약을 선언하고 나선 가운데 다국적 제약사들도 임상시험활동을 강력 규제하는 등 윤리규정을 강화하고 나선것으로 밝혀졌다.
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지난 22일 이같은 윤리규정 세부지침 개정안을 마련하고 회원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25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다국적제약사들은 경조사비를 현금으로 지급하지 못하고, 대상도 엄격히 제한된다. 대신 10만원 범위내에서 꽃이나 과일을 보낼 수 있다.
추석이나 설날 등 명절에 보내는 선물도 5만원 이내의 꽃이나 과일로 제한된다.
또 의약품 시판후조사(PMS)의 증례보고 건수를 일정 수준이상 초과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등 의료기관을 대상으로한 임상시험 활동을 규제하기로 했다는 것.
KRPIA는 이 같은 금지규정을 위반할 경우 공정위에 고발하거나 협회 회원자격을 박탈하는 등 처벌조항도 마련한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윤리규정안이 상위 몇개 회사 위주로 마련된데다, 국내 제약사 공정경쟁규약보다 더 엄해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