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행정, 흔들리는 갈대?
- 박찬하
- 2007-07-02 06: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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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행정은 흔들리는 갈대? ▶성분명 처방을 둘러싼 논란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듯. ▶의약분업 이후 의사, 약사간 갈등의 단골메뉴. ▶성분명 처방을 지향(?)하는 정부가 내놓은 해답은 결국 시범사업 선언. ▶상징적 의미 뿐인 알맹이는 빠진 시범사업에도 의료계는 벌떼같이 아우성. ▶식상한 메뉴에 식상한 아우성인 성분명 처방. ▶정책집행의 기준은 의약사간 갈등이 아니라 국민들의 건강권. ▶보건행정의 꿋꿋한 중심잡기, 이번에는 보여주길.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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