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신제약, 중금속 검출문제로 행정처분
- 박찬하
- 2007-07-05 01:46: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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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신후박' '경신황련' 등 2품목...납·카드뮴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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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제약이 중금속 검출 문제로 제조업무정지 처분을 받았다.
경인식약청은 경신제약의 '경신후박'(제조업무정지 6개월), '경신황련'(4개월 15일) 등 2개 제품에 대해 행정처분 조치했다.
경인식약청에 따르면 경신후박은 납, 경신황련은 카드뮴과 잔류이산화황시험에서 각각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문제가 된 품목은 총 240개가 판매됐으며 대전에서는 비웰팜이, 광주에서는 세화당이 각각 유통했으나 현재 회수율은 0%에 가까운 상태다.
한편 경신제약은 식약청의 이번 처분에 대해 90일 이내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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