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 하반기 목표달성 총력 전진대회
- 가인호
- 2007-07-09 18:00: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실경영 통한 효율 극대, 버섯류 건식사업 강화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한국신약이 건강식품 사업 강화 등 영업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한상욱 대표이사는 "국내외 경제의 불황과 제약업계 전반의 침체 속에서도 상반기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영업부문을 치하한다"며 "내실경영으로 효율을 극대화해 하반기 목표도 기필코 달성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한만우 회장이 '비젼과 신념이 있는 한국신약'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민동일 부회장의 '한방의 명품 한국신약을 만들자'는특강을 했다.
한국신약은 안티캄, 마로이신, 신나겐, 한스콜 등 잇단 신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에 맞는 포장변경을 통해 매출 극대화에 나서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