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와 함께...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
- 가인호
- 2007-07-20 08:43: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아제약, 총 600.5Km 132명 국토종단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강신호 회장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을 잘 관리하여 완주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러우며, 오늘 이 아름답고 값진 완주의 기쁨을 오래오래 간직하고, 국토대장정의 소중한 경험이 인생에 큰 재산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0년을 달려온 도전, 100년을 이끄는 젊음'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 참가한 대원들은 지난 6월 2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하동 화개장터로 이동, 6월 30일 화개장터에서 출발하여 20일간 구례, 김천, 대전, 원주를 지나 오늘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까지 총 600.5km의 국토를 종단했다.
199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박카스와 함께 하는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10년 동안 총 162,822명의 대학생이 지원해, 그 중 1,417명이 참가하여 1,331명이 완주했다. 완주한 대학생들이 총 걸은 거리는 6,082.3km이며, 평균 이동거리는 608.5km이다.
이날 완주식에는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과 행사고문인 이어령 고문, 자문위원인 표재순, 이홍식 위원과 전국한우협회 남호경 회장, 참가대원 부모 200여명 등이 참석하였다. 144명 참가자 중 132명의 완주자들에게는 완주패가 수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약에 종합감기약까지?"…암울한 약 배송 확대 시나리오
- 2같은 릭시아나 제네릭, 585원~1422원까지 천지차
- 3약대생이 꼽은 인턴십 희망 1위…국내는 한미, 외자는 화이자
- 4열흘간 9개 병원서 비대면 진료…우울증약 1800정 처방
- 5약사 5천명 광화문에 모일까?…약배송 저지 결집력 시험대
- 6서울 약사들, 중기부 항의 방문…중기부 "협의체서 논의를"
- 7비대면 전담약국 방지책 꺼내든 약사회…약국당 25건 제한
- 8수가 연구 멈춘 비대면진료...복지부 '30% 가산' 고심
- 9보령, 전문약 영업 물적분할…'보령파마솔루션' 내년 1월 출범
- 10직접 키운 통풍약, 골라 담은 비만약…JW중외의 신약 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