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석씨, 동아제약 임시주총 소집허가 신청
- 가인호
- 2007-07-20 17:45: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북부지법에 제기...주총 안건은 "이사 선임 건"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동아제약 강문석씨와 유충식이시가 서울북부지방법원에 ‘동아제약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 신청’을 접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의 안건은 ‘이사 선임의 건’이다.
이들은 이날 “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사주 매각 및 사채대금에 대한 지급보증으로 주주들과 기타 이해관계자들에게 손실발생의 위험을 초래한 현 경영진을 더이상 신임하기 어려워 새로운 이사를 추가 선임하고자 한다”고 신청이유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월 31일 동아제약 이사회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주주제안권을 행사한 바 있다. 주주제안의 핵심은 사외이사를 대폭 강화하여 선진적인 이사회를 만들고 경영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자는 것.
주주제안을 통해 표대결 직전까지 갔으나 결국 합의에 이르렀고,힘을 모아 회사 발전에 기여하자는 ‘합의정신’에 따라 3월 2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유충식 & 8228; 강문석 2인을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그러나 현 경영진은 정기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된 유충식 이사와 강문석 이사를 관장업무조차 없는 비상근이사로 등재하는 한편, 사무공간조차 제대로 마련해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난 7월 2일 이사회에서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한 자사주 매각과 관련, 채무보증까지 서는 것은 회사와 주주이익을 훼손할 수 있다는 문제제기를 했으나 현 경영진은 이사회에서의 수적 우세를 앞세워 일방적인 의사결정을 강행했다.
이들은 "현 경영진을 신임할 수 없고, 앞으로 또 주주 가치를 훼손하는 결정을 하게 되더라도 막을 방법이 없어 새로운 이사를 추가 선임함으로써 이사회를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4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5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