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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화이자 OTC 인수로 2사분기 이익상승

  • 윤의경
  • 2007-07-21 05:45:24
  • 싸이퍼 스텐트 매출급감..빈혈약 프로크리트도 매출감소

존슨앤존슨(J&J)의 올해 2사분기 이익이 9% 증가한 30.8억불(약 2.8조원), 매출은 13% 증가한 151.3억불을 기록했다.

그러나 화이자 소비자 건강사업부 인수로 인한 매출을 제외하면 2사분기 매출은 3.6% 증가했으며 환차익으로 인해 매출이 2.4%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존슨앤존슨의 약물코팅 스텐트인 '싸이퍼(Cypher)'는 지난 가을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이래 미국 매출이 41%나 급락한 4.5억불을 기록했다. 작년 1사분기 매출은 7.17억불이었다.

또한 암환자의 빈혈치료제인 '프로크리트(이프렉스)'의 매출은 6% 하락한 7.58억불로 역시 안전성 우려로 인해 매출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반면 소비자 제품 사업부의 매출은 49% 상승한 35.6억불, 처방약 매출은 6% 증가한 61.5억불, 의료기기 및 진단제품은 5% 증가한 54.2억불을 기록했다.

존슨앤존슨의 처방약 매출성장을 이끈 제품은 전간약 '토파맥스', 집중력결핍과운동성장애약 '콘설타', 항정신병약 '리스페달', 관절염약 '레미케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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