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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C 문전약국의 딜레마

  • 한승우
  • 2007-07-23 08:32:11

▶국립의료원 성분명처방 시범사업에 약계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국립의료원 문전약국에서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품목수가 적은 것은 차치하고서라도, 단골 고객들 '약'을 함부로 바꿀 수 없다는게 그 이유. ▶'성분명'으로 인한 약사의 권리 찾기라는 명분보다, '국민의 이득'을 먼저 찾는 지혜가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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