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제제 자가기준 제출시한 '임박'
- 박찬하
- 2007-07-24 08:50: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변경대상 156품목 중 37품목만 접수...식약청, 제출 독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생물학적제제에 대한 '기준 및 시험방법' 변경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해당품목 중 24%만 해당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청 생물의약품본부에 따르면 개별업소의 시험검사 수준이 반영된 '자가기준'을 설정하도록 2005년 개정한 약사법 시행규칙 경과규정으로 해당업체들은 올해 10월 6일까지 생물학적제제의 기시법 변경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는 것.
그러나 변경허가 대상 총 156품목 중 24일 현재 24%인 37품목만이 접수되어 허가가 완료되었거나 심사중에 있다.
식약청측은 정해진 기한 내 자가기준을 제출하지 않으면 해당 품목에 대한 출하중지 조치가 취해진다고 경고했다.
또 최종 제출기한에 임박해서 집중 제출되는 경우 업무량 폭증으로 심각한 민원서류심사 지연사태가 우려된며 사전 제출을 독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셀트리온, 미국 공장 인수 완료...6787억 CMO 계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