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의약품 지원 등 인보사업 펼쳐
- 홍대업
- 2007-07-27 09:47: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요셉의원-밥사랑 열린공동체 등 방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여약사위원회는 노숙자, 행려자,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진료 실시하고 있는 영등포역 근교 사회복지법인 ‘요셉의원’을 방문, 의약품지원금을 전달했다.
또, 영등포역 광장 노숙인 및 걸인 등 하루 약 700명에게 무료급식을 베풀고 있는 ‘밥사랑 열린공동체’를 찾아 쌀과 부식비를 지원했으며, 영등포 인근지역 정신지체 장애인 재활시설 ‘늘푸른 나무 복지관’을 방문,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8월초 몽골 최악의 빈민오지로 출국하는 ‘몽골 의약봉사단’에 의약품을 지원했다.
영등포약은 “1년중 어느 때라도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불우이웃을 위해서라면 항상 약사회원들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을 아낌없이 나누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인보사업에는 박영근 회장, 김정기 부회장, 전금용 여약사위원장, 최근창 총무위원장, 안창식 이사, 연미영 사무국장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내년 수가 올려 일차의료 살려야...양극화 심각"
- 2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3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6[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7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8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9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10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